평신도교육젊은이 양성



지향점

01 장기적 전망

젊은이들의 특징 중 하나가 자유로움에 바탕을 둔 역동성입니다. 그래서 장기적인 전망으로 동반할 때 젊은이들의 삶의 다양성을 존중하며 양성할 수 있습니다.


02 삶의 체험을 통해

젊은이 양성은 그들의 당면 관심사와 체험들에서 출발합니다. 문화적 체험에 대한 관심, 장래 직업에 대한 불안, 직업적 성취 욕구 등 현실을 존중하고 직면하면서 그 안에서 복음적 가치와 고유한 삶의 부르심을 발견하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도와가야 합니다.


03 청년 리더의 양성

어떤 공동체에서든 위계적 리더가 아닌 같은 경험을 공유한 구성원 사이에서 리더가 나와야 진정한 리더십이 발휘됩니다. 따라서 모든 젊은이를 양성하는 것과 동시에 젊은이 리더를 양성하고, 이를 도울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게 요청됩니다. 한국 CLC는 이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고자 기존의 체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들을 보완하고 전문적인 활동을 구체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발자취

1993년 대학CLC 양성을 시작으로 2002년부터 본당 청년 리더들을 신학적, 영성적으로 성장시키고 리더십을 키워주는 <청년지도자 양성과정>, 영화·음악·미술 등 예술문화를 통해서 하느님의 뜻을 발견하는 힘을 키우는 <문화와 영성피정>, 국제적 안목을 가지고 세상에 파견되어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영적, 사도적, 공동체적으로 살기를 열망하는 젊은이를 양성하는 <토마스 프로젝트>등을 실행했습니다.

2014년 한국, 2017년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아시아청년대회(AYD)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CLC와 연대하여 젊은이의 신앙회복을 돕는 워크숍을 기획, 진행했습니다. 또한 자연 안에서 하느님을 느끼고 사랑받는 소중한 존재인 자신을 발견하는 문화 생태 체험 캠프를 하고 있습니다. 2017년 네팔, 2018년 몽골캠프를 실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