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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2기)평신도를 위한 기도훈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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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1-07 16:02 조회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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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미 예 수 님

 

먼저 기도 훈련에 불러 주신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지원해 주신 본당 주임 신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유인물을 접하고는 잘 할 수 있을까? 걱정과 호기심 또 나에게 어떤 변화가 올까?

어떤 길로 인도하실까?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훈련하면서 느낀 것은 그동안 신앙생활 오래 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봉사 많이 했다고 변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신부님께서는 성당 안에서나

밖에서 똑같아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실천 없는 신앙은 죽은 믿음이라고 열심히

행복하게 실천하면서 사세요. 강론 때마다 들려주시는 말씀이지만 잘 되지 않았기에 답답했습니다. 나름대로 실천하려고 순종했고 또한 성서 말씀을 많이 읽고 묵상도 해 보았고, 바르게 신앙생활 충실히 하였지만 마음은 허전할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질문 하고 싶었지만 마땅하게 할 곳이 없었기에 그래 무조건 믿는 거야 시작이요 끝이신 하느님께서 다 해 주실 거야 하면서 매일 미사에 충실했고 모든 것을 받아들이자 다짐했습니다. 나의 답답함을 하느님께서 하셨는지 기도 훈련에 보내 주시고 좋은 길잡이님을 상면하게 하시여 더없이 행복하고 감사함을 가져 보았습니다.

이른 아침 조용한 시간을 주님과 함께하리라 다짐하며 크게 심호흡하면서 오소서 성령님이시여 저를 도와주소서

부족하지만 당신을 초대합니다. 이끌어주소서 반복하는 나의 훈련이 어느 날은 용서가 되었고 나의 잘못을 발견하고 다른 사람 말을 들어줄 수 있는 여유로움이 생겼고 부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생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그래서 내가 아닌 또 다른 내가 보이기 시작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정 공동체의 소중함도 생기니 내 중심이 아닌 그분 중심으로 가야 한다는 지혜와

분별력으로 일 처리를 하니 모두가 순한 양이 되는 느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길잡이님께서 묵묵히 들어주고 인내하며 사적인 감정이 아니라 하느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하느님은 어떤 사람을 원하시는가! 길을 제시하고 인도하니 단순함과 솔직한 기도 훈련은 우리가 꼭 해야 할 사명이라 생각 해 봅니다.

앞으로 계속 훈련이 필요하고 맥을 이어 가려면 식사하듯 훈련과 침묵 피정은 자주해야 주님과의 관계를 더욱 행복하게 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이끌어 주신 하느님과 길잡이님 도와주신 남편에게 이 기쁨을 드립니다.

 

원미동성당 이 호 배 ( 엠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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