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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평신도를 위한 침묵피정(대구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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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7-09 12:34 조회1,4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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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유 프란체스카에게 무한 긍정의 힐링에 참여 할수 있는 시간 허락해 주시고, 주님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저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침묵피정이라는 글귀만을 보고 참여하고 싶었고, 몇 달동안 내 생활에 지쳐 피곤한 몸을 23일 동안 쉬고 올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 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내게 첫날은 세수도 못하고 잠을 자야할 만큼 정말 편안한 휴식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처음이라 어떻게 묵상하는지 모르는 내게 길잡이 선생님은 방법을 안내해주셨고 그 가르침대로 묵상하고 성경 읽고 산책하니 정말로 편안해지면서 마음이 마냥 기뻤습니다.
성체조배시간에는 내 몸과 마음을 텅빈 상태로 오롯이 주님 맞이하기만을 기다리니, 주님은 내게 들려주셨고 보여주셨으며 사랑한다고 몇 번씩이나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는 감사와 기쁨의 영광을 느꼈습니다.
의심이 많은 나는 완전히 믿기보다는 왜일까 라고 계속 의문을 가지게 되면서도 기뻤습니다.
사람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면 부럽다고 말합니다. 정말로 주님은 내게 온전한 휴식으로 나를 편안하게 하고 나의 마음을 성경과 말씀으로 채워주셨습니다.

대구 평신도 침묵피정은 신앙의 깊이가 더 깊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돌아와서도 감사하고 기쁨의 웃음이 나를 더 편하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하느님은 어린 아이 같은 천진난만한 마음을 사랑하신다고 하는데,
내게도 그런 마음이 있다는 것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유영하(프란체스카)님의 6월12-14일 대구지역 [평신도를 위한 침묵피정]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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