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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 청년양성의 전망
한국 CLC는 지난 18년 동안 신앙인들을 위한 교육과 양성을 위하여 많은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왔다. 그 결과 본당 청년리더들을 장시간에 걸쳐서 신학적, 영성적 양성과 더불어 리더쉽을 키워주는 [청년지도자 양성과정], 영화, 음악, 미술 등 예술문화를 통해서도 하느님의 뜻을 발견하는 힘을 키우는 [문화와 영성 피정], 국제적 안목을 가지고 세상에 파견되어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영적, 사도적, 공동체적으로 살기를 열망하는 젊은이를 양성하는 [토마스 프로젝트] 등이 그것이다. 
이 과정에서 겪은 여러 가지 체험을 성찰한 결과, 다음과 같은 전망을 갖게 되었다.
01.장기적 전망: 젊은이들의 특징은 자유로움에 바탕을 둔 역동성일 것이다. 그러다 보니 장기적인 전망을 갖고 함께하지 않으면 그들 삶의 다양성을 존중하며 양성하기가 쉽지 않다. 02.삶의 체험을 통해: 젊은이들의 당면 관심사와 체험들에서 출발하여야 한다. 그들이 갖는 문화적 체험, 장래의 직업에 대한 불안, 직업적 성취 욕구 등을 신앙과 별개 또는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데 방해가 되는 것으로 여길 것이 아니라, 그 자체를 존중하면서도 그 안에서 복음적 가치를 발견하고 복음적 가치 안에서 정돈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03.청년 리더의 양성: 어떤 공동체에서든 위계적 리더가 아닌 같은 경험을 공유한 구성원 사이에서 리더가 나와야 진정한 리더십이 발휘된다. 따라서 모든 젊은이를 양성하는 것과 동시에 젊은이 리더를 양성하고, 이를 도울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게 요청된다. 
한국 CLC는 이미 이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고자 기존의 체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들을 보완하고 전문적인 활동을 구체화시켜 가고자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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