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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교육 | 2018 인천지역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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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8-06-29 13:01 조회2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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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인천지역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강좌

 

 

지난 426일부터 531일까지 6주간 인천교구청에서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강좌가 52명의 수강생과 함께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강좌는 신자들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복음의 정신을 깊게 이해함으로서 세상 속에서 평신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도록 하는 강좌입니다.

 

이번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강좌에서는 예수님 가르침의 출발점인 하느님 나라를 시작으로 예수님의 다양한 삶의 모습, 나아가 그분의 공동체적 삶에 이르기까지 예수님을 보다 깊게 만날 수 있는 주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참여한 수강생들은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 교회 공동체에 대해 새롭게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수강생들은 매번 강의 때마다 강의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기쁨을 다음과 같이 표현했습니다

 

예수님의 삶은 하느님께서 만드신 삶이 아니라 참인간으로 살아가시면서 

체험을 통해 만들어가신 삶임을 깨달을 수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작은 빵과 물고기에도 마음 깊이 감사드리셨다

예수님처럼 나도 주어진 상황에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본받아야겠다

 

하느님께서 나와 인격적인 관계를 맺길 원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어 기쁘다

 

지금까지 나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세상 속에서 이웃들과 

올바른 관계를 통해 하느님과도 올바를 관계를 맺을 수 있음을 알았다

 

나를 벗어나서 다른 사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때 

하느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음을 배웠다

 

우리는 세상에 보내진 편지로서 빛과 소금이 되어 세상 속으로 퍼져나가야 한다

발코니에 서 있는 방관자가 아니라 먼저 앞서 나아가 기다리는 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이처럼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는 이냐시오 묵상과 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수강생들이 예수님을 보다 깊게 느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예수님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도록 초대하고 있습니다.

 

매년 인천과 수원지역에서 열리고 있는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1023일부터 1127일까지 수원교구청에서도 열릴 예정입니다.신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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